오늘은 평균보다 슬픈 날이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 친구 한명이 있어서 동기 한명을 더해서 위로해주러 쇼핑을 갔다.
명동에서 몇시간을 걷고 모두가 귀찮아져서 간단히 식사를 하러 niji에 들렀다.
소녀시대 뮤직비디오에 혼이 팔려서 초밥도 안먹고 구경하다가 여러 이야기가 나왔다.
특히 동기인 동생녀석이 실연남에게 충고를 하며 열이 받은것이다.
보다 못한 내가 한마디 해 줬다.
"야, 넌 충고할 자격도 없는놈이야. 여자라고는 경험도 없는 자식이 무슨. 경험치 제로, 0레벨 쪼렙이 왜 자꾸 필드와서 깝치냐?"
"와...형은 무슨 고렙이라고 갑자기 역성이야."
나는 남자답게 반론을 묵살해 줬다.
"내가 지금 전직 직전이거든? 너 같은 쪼렙은 히트도 안되거든?"
"...마법사 전직이겠지."
물론 큰 싸움이 일어났다.
...
여자친구와 헤어진 친구 한명이 있어서 동기 한명을 더해서 위로해주러 쇼핑을 갔다.
명동에서 몇시간을 걷고 모두가 귀찮아져서 간단히 식사를 하러 niji에 들렀다.
소녀시대 뮤직비디오에 혼이 팔려서 초밥도 안먹고 구경하다가 여러 이야기가 나왔다.
특히 동기인 동생녀석이 실연남에게 충고를 하며 열이 받은것이다.
보다 못한 내가 한마디 해 줬다.
"야, 넌 충고할 자격도 없는놈이야. 여자라고는 경험도 없는 자식이 무슨. 경험치 제로, 0레벨 쪼렙이 왜 자꾸 필드와서 깝치냐?"
"와...형은 무슨 고렙이라고 갑자기 역성이야."
나는 남자답게 반론을 묵살해 줬다.
"내가 지금 전직 직전이거든? 너 같은 쪼렙은 히트도 안되거든?"
"...마법사 전직이겠지."
물론 큰 싸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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